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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이직 경험자들이 꼽은 이직 성공률 높이는 방법 1위… ‘차별화된 직무역량 갖추기’
    등록일: 2022.07.19 10:15 조회수: 552



  • <그림. ’이직 성공비결’ 관련 설문조사 결과 인포그래픽>


    - 이직 성공률 높이는 방법 1위 ‘차별화된 직무역량 갖추기’, 2위 ‘직무 관련 자기계발’
    - 차별화된 직무역량이 본인의 입사 당락에 얼마나 영향을 미쳤을지 질문에 83% ‘영향 있을 것’
    - 면접 직후 합격을 직감하고 실제 합격으로 이어질 가능성, 응답자의 85%는 ‘가능성 높다’

    ‘이직 잘하는 사람들의 성공비결은 무엇일까?’

    HR테크 기업 인크루트(대표 서미영)는 최근 3년 내 이직 경험이 있는 직장인 741명을 대상으로 이직 성공비결을 알아보기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직 성공률을 높이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지 응답자에게 물어봤다.

    응답자들은 차별화된 직무역량(29.4%)을 가장 많이 꼽았다. 전문성은 물론이고 문제해결, 위기관리, 팀워크 등 지원자의 직무경험이 이직하는 데 가장 중요하다고 밝힌 것. 해당 답변을 한 이들 중에는 이직자의 직무역량이 차별화될수록 빠른 업무 적응은 물론이고 조직 내 영향력이 커지는 등 입사 후에도 유리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직무 관련 자격증 또는 학위를 취득하는 등의 △자기계발(26.0%)과 지원 회사에 대한 적극적인 태도(13.4%)가 있었다.

    이직 성공경험이 있는 이들은 본인만의 차별화된 직무역량이 있다고 생각할까?

    응답자 10명 중 9명(90.6%)은 ‘그렇다’라고 스스로 자부했다.

    그렇다면, 본인의 차별화된 직무역량이 현재 소속된 회사에 이직하는 데 얼마나 영향이 있었을지 예측해달라고 요청했다. 그 결과, △매우 영향(35.6%) △대체로 영향(47.4%)으로 응답자의 83%는 영향이 있었을 것으로 생각했다.

    이밖에 이직 성공경험이 있는 응답자들에게 몇 가지 질문을 더했다.

    먼저, 면접 직후 합격을 직감하고 이렇게 감지한 신호가 실제 합격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얼마나 될지에 대해 물어봤다.

    △매우 높음(42.4%) △약간 높음(43.2%) △약간 낮음(9.0%) △매우 낮음(5.4%)으로 응답자의 85% 이상은 합격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고 답했다.

    경력직 면접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전 직장 퇴사 사유’. 하지만, 면접관에게 퇴사 사유를 솔직담백하게 말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해당 질문을 받았을 때 응답자들은 얼마나 솔직하게 답변했을지도 물어봤다.

    확인 결과, △매우 솔직(48.7%) △대체로 솔직(33.3%) △사실과 거짓을 섞음(8.8%) △사실보다 거짓이 더 많음(9.2%)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전 직장에 퇴사 의사를 전달하고 이직을 결심했던 진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복수응답)

    그 결과, △연봉 불만족(43.1%)이 가장 많았다. 다음 △동료 간 불화(35.4%) 그리고 △업무 범위 및 기회 확대(29.7%)를 꼽은 응답자도 있었다.

    이번 설문조사는 6월 27일부터 7월 1일까지 닷새간 진행했으며 95% 신뢰 수준에 표본오차는 ±3.55%p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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