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루트 - 뉴스

인크루트

  • 취업 Tip 휴가신청서 양식 최신버전 다운 및 작성 팁
    등록일: 2022.12.14 16:28 조회수: 95
  • 휴가신청서 양식 최신버전 다운 및 작성 팁





    안녕하세요.
    인크루트 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기업 담당자 분들을 위해 휴가신청서 양식 다운
    뿐만 아니라 직장 근로자들이 알아두어야 할 휴가신청서
    양식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드리겠습니다

    휴가신청서는 일정 기간동안 업무를 쉬기 위해 작성하는 문서로
    일반적으로 휴가 신청자의 인적사항, 휴가 종류, 기간, 사유,
    기타 사항, 작성 일자와 서명을 기재해야합니다.





    휴가신청서 양식은 회사마다 차이가 있어서 위의 사항 이외에
    비상 연락처나 부재중 업무 대행자 정보 등을 기재하는 곳도
    있으니 필요에 따라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수정 후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휴가신청서 작성이 완료되면 부서장이나 이사 등
    결재권자의 서명을 받아 신청한 기간에 휴가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규모가 있는 기업에서는 휴가 신청시 워크넷이나
    사내 APP 등을 이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중소기업에서는
    아직도 서면으로 작성해서 결재를 받아야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근로자의 휴가는 근로기준법에서 정한 법정휴가와
    사내 휴가규정, 취업규칙 등에 따른 약정휴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법정휴가는 법적으로 사용자가 근로자에게 반드시 부여해야하는
    휴가로 연차휴가, 출산휴가, 육아휴직 등이 있으며
    약정휴가는 근로기준법에 위배되지 않는 선에서 노사가
    협의하여 정하는 경조사 휴가, 병가휴가 등이 있습니다.





    [ 법정 휴가 종류 ]

    - 연차 유급휴가 : 계속 근로기간이 1년 이상이고
    1년간 80% 이상 출근한 경우 : 15일 / 계속 근로기간이 1년 미만이거나
    1년간 80% 미만 출근한 경우 : 1개월 만근 시 1일

    - 생리휴가 : 여성 근로자가 요청한 경우 월 1일

    - 출산전후휴가 : 출산 전후를 합하여 90일,
    다태아의 경우 120일 (출산 후 휴가는 최소 45일, 다태아의 경우 60일)

    - 유산·사산휴가 : 임신기간에 따라 5 ~ 90일
    (인공 임신중절 수술에 따른 유산은 지급 안함.
    단, 모자보건법 제14조제1항에 따른 경우는 제외)

    - 배우자 출산휴가 : 배우자가 출산한 경우 10일

    - 육아휴직 : 임신 중인 여성 근로자 또는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의 자녀를 양육하는 경우 1년 이내

    - 난임치료휴가 : 근로자가 요청한 경우 연간 3일 이내
    - 가족돌봄휴직 : 근로자가 요청한 경우 연간 최장 90일
    - 가족돌봄휴가 : 근로자가 요청한 경우 연간 최장 10일 (관련법령에 따라 25일까지 연장 가능)

    법정 휴가 외 약정 휴가가 있는데 기업의 인사관련
    부서에서는 미리미리 휴가 종류에 맞는 휴가신청서 양식을
    미리 준비해 두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약정휴가는 여름휴가, 병가휴가, 경조휴가,
    코로나 백신휴가, 기타 휴가가 있습니다. 휴가의 조건은
    회사 휴가규정, 취업규칙, 노사 간 협약 등에 따르며,
    급여 지급 역시 동일 합니다.

    경조휴가의 경우, 대부분 휴가 시작시점을 기준으로 부여하며
    휴일과 휴무일을 포함할지 여부는 근로기준법에
    정해진 바가 없어서 회사 취업규칙에 따라 다릅니다.





    휴가 종류가 정말 다양하다보니 인사관련 부서에서는
    휴가신청서 양식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도 계신데요. 가장 기본이 되는 양식을 몇가지
    준비하시고 휴가 구분에 따라 조금씩 수정하는 것이
    가장 관리하기 쉬운 방법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럼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당일 연차휴가 사용할수
    있을지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휴가를 쓸 때는
    업무 지장을 주지 않도록 일주일 전에 미리 휴가 사실을
    알리는 것이 좋지만, 몸 상태가 갑자기 안 좋아지거나
    급하게 처리해야 할 개인적인 업무가 발생할 때는
    부득이하게 당일 연차를 사용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회사는 근로자의 당일 연차 사용을 거부할 수 있을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불가능합니다. 근로기준법 제60조 제5항에
    따라 근로자가 휴가를 청구한 시기에 휴가를 주는 것이
    사업 운영메 막대한 지장이 있는 경우에는 그 시기를 변경할 수
    있지만 단순 업무 공백, 대체 인력의 부재 등의 사유만으로는 거부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취업규칙이나 사내 규정 등에 연차 사용절차나
    당일 연차 사용 시 휴가신청서 양식 외 제출해야 하는
    증빙서류가 있다면 이를 따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 많은 기업의 인사관련 부서에서 궁금해 하시는
    연차일수 계산은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 입니다.
    근로기준법에 의해 1년간 80% 이상 출근한 근로자에게
    주어지는 15일의 연차휴가는 3년 이상 계속 근로할 경우,
    최초 1년을 초과하는 계속 근로 연수 매 2년에 대하여
    1일을 가산한 유급휴가를 주어지며 최대 25일까지 늘어나게 됩니다.
    다만, 계속 근로의 기준을 언제로 하느냐에 따라 입사일 기준의
    연차계산법과 회계연도 기준의 연차계산법이 존재합니다.

    마지막으로 최신 개정 근로기준법을 반영하여 복잡한
    연차휴가 관리를 간편하게 할 수 있는 휴가신청서
    양식을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필요하신 기업의 담당자 분들은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이용해 보시길 바라면서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해당 무료 양식(서식)은 기업회원 전용 자료입니다.
    개인회원 가입 시 이용불가합니다.

    ▶휴가신청서 양식 무료다운받기


#휴가신청양식

댓글

목록